| 분 류 |
콘도 |
구 분 |
렌트 풀퍼니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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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 적 |
28sqm |
금 액 |
15000pes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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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개수 |
1개 |
화장실수 |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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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비 |
불포함 |
주차장 |
불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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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소 |
코린챤콘도(Corinthian Excutive Regency) |
올티가스의 올티가스에비뉴에 위치한 콘도입니다.
앞으로는 코린찬가든 빌리지가 있고, 근처에 로빈슨갤러리아몰, AIC콘도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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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9층의 콘도로 스튜디오타입 부터 3배드룸까지 있는데,
모두 작은 평수의 유닛으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이곳의 3배드룸이 르네상스 1배드룸 정도의 크기입니다.
시티랜드 계열이라서 시설이 좀 떨어지고 가격이 싼 콘도로 많이들 알고 있는데,
평수가 작은만큼 렌트비용이 저렴하긴 하지만 스퀘어 미터당 렌트비를 따지면 올티가스내 다른 콘도보다 더 비싼 편입니다.
2008년 여름에 완공해서 건물은 깨끗한 편입니다.
기본적으로 수영장, 짐 등은 무료로 사용할수 있고,
1층에 사리사리, 세탁소, 생수배달, 피씨방 등 기본적인 시설이 있습니다.
그외에는 모두 주거용 유닛입니다.
한층에 대략 2-30개의 유닛이 있고 엘리베이터는 3대가 운행 됩니다.
도보로 가능한 거리에 편의점, 어학원, 은행, 쇼핑몰, 여행사 등 편의시설 다 있고
택시 잡기등 교통편도 편합니다.
제가 살던 유닛은 1배드룸이지만 정확히 말하면 유리창과 문으로 방과 거실을 구분한 형태였습니다.
혼자 살지만 스튜디오타입은 너무 작은듯해서 1배드에서 지냈고,
이것 저것 귀찮아서 풀퍼니쳐에서 생활했습니다.
풀퍼니쳐에 포함된 품목은 에어컨, 텔레비젼, 침대, 옷장, 작은냉장고, 전자렌지, 작은식탁, 쇼파, 화장실 온수기 정도였고 모두 새제품이었습니다.
풀퍼니쳐로 한달 렌트비 15,000페소였고 관리비 별도로 1,600페소 정도 나갔습니다.
언퍼니쳐는 12,000페소 정도였습니다.
비록 2년전 렌트비지만 지금 알아보니 별 차이 없네요.
계약기간은 1년이고 조건은 2달 디파짓에 1달 어드밴스였습니다.
디파짓은 계약 완료되고 한달 지난 다음에 깔끔하게 돌려받았구요.
여러명의 가족이 안락한 생활하기에는 부적합 하지만
한두명이 저렴하면서도 깨끗하게 생활하기에는 꽤 괜찮은 콘도라고 생각됩니다.